파우게임즈는 '킹덤: 전쟁의 불씨(이하 킹덤)'의 정식 출시 3주년 맞이 업데이트 'R3volution'을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클래식 서버가 추가됐다. 클래식 서버에서는 일부 스킬과 능력치가 기존 서버군과 다르게 적용되어 이용자들간의 격차를 최소화하고, 각 클래스 고유의 특성에 따라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변화를 줬다.
이와 함께 신규 클래스 '건슬레이어'가 등장한다. '건슬레이어'는 원거리에서 적들을 섬멸하는 클래스로, '매직 피스톨'과 '매직 캐논' 등 두 가지 무기를 사용한다. 전투에서는 포탑을 설치해 적에게 상태이상과 대미지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지속적으로 감소시켜 기습과 교란에 특화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3주년 맞이 GM노트에서 공개됐던 '토벌 수첩'이 추가됐다. '토벌 수첩' 완수 시 캐릭터 성장을 빠르게 도와주는 보상은 물론, 랜덤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추후 퀘스트 진행을 위한 신규 지역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클래스군 및 필드의 리뉴얼을 진행했다.
기사제공 : 베타뉴스 (www.betanews.net)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Copyright ⓒ 베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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