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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비투비가 제29회 ‘드림콘서트’ 라인업에 깜짝 합류했다.
공연을 주최하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 회장 임백운)는 비투비의 ‘드림콘서트’ 출연 확정 사실을 10일 알렸다.
이로써 비투비는 ‘드림콘서트’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팀이 됐다. ‘드림콘서트’에는 비투비를 포함해 골든차일드, 김재환, 김태우, 나인아이, 드리핀, 드림캐쳐, 라필루스, 미래소년, 브브걸, 에버글로우, 엔믹스, 오마이걸, 원어스, 있지, 저스트비, 제이오원, 템페스트, 티에이엔 등 총 19팀이 함께한다.
‘드림콘서트’는 연제협이 1995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대규모 K팝 콘서트다. 그간 604팀의 K팝 가수가 무대에 올랐고, 약 155만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올해 공연은 오는 2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공연 당일 플랫폼 ‘라바타’와 ‘마호캐스트’(일본 한정)를 통해서도 ‘드림콘서트’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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