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지뢰 사상자 3월 급증… 총 302명으로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NA] 지뢰 사상자 3월 급증… 총 302명으로 확대

NNA코리아 2023-05-10 16:11:44 신고

3줄요약
[사진=게티이미지]


유엔아동기구(유니세프)가 9일 공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미얀마의 전쟁잔여폭발물(ERW)에 의한 민간인 사상자 수는 302명에 달해, 1~2월의 166명에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3배 확대됐다. 국군과 민주파 무장세력 간의 충돌 격화로 민간인 희생자 확대에 제동이 걸리지 않는 상황이다.

 

사상자의 21%에 해당하는 62명이 어린이이며, 이 중 24명이 사망했다. 성인 사상자 191명 중 49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역별로는 국군과 민주파 무장세력 간 무력충돌이 극심한 자가인 지역의 사상자가 전체의 36%에 달했다. 바고 지역이 18%, 만달레이 지역이 8%로 그 뒤를 이었다.

 

피해는 친주, 카친주, 카야주, 카인주, 몬주, 마궤 지역, 라카인주, 샨주, 타닌다리 지역, 양곤 지역에서도 발생했다.

Copyright ⓒ NNA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