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박세리가 진짜 여행은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뭉뜬 리턴즈’에서는 박세리, 윤성빈, 김민경, 김동현의 로마 여행기가 담겼다.
이날 박세리는 "여행이란 건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이란 개념이 아예 없다. 공항에서 호텔에 가서 짐 내리고 경기장 갔다가 호텔에서 짐 싸고 다시 공항이니까. 여행을 못 갔다"고 덧붙였다.
윤성빈도 "여행을 목적으로 가는 게 아니라 시합을 목적으로 가는 거라 여행을 안 가봤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 맞는 사람이 있고 비슷한 사람이 있으면 재미있지 않을까"라고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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