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행사에서 유유히 갈 길 가는 김민재.
그의 앞에 뭔가 포착된다.
알고보니 뒤로 걷다가 구덩이로 직행하는 디 로렌초.
누구도 잡아주지 않으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
그때 김민재가 슈퍼 울트라 우주 슈퍼 세이브에 나선다.
단언컨대 올 시즌 김민재 최고의 슈퍼 세이브다.
덕분에 목숨(?)을 건진 디 로렌초.
이쯤이면 피자 한 판은 쏴야겠다.
Copyright ⓒ 야축동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