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때리면서 키워야"... 현역 '아이돌 그룹 리더' 생방송 중 팬에게 쌍욕, 과거 망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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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때리면서 키워야"... 현역 '아이돌 그룹 리더' 생방송 중 팬에게 쌍욕, 과거 망언 재조명

원픽뉴스 2023-05-09 14:3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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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캡이 라이브방송 중 욕설을 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방송을 할 때는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안 되나."라고 부탁하는 팬에게 하는 욕설하는 내용입니다.

틴탑 캡
틴탑 캡

 

틴탑 캡은 2023년 5월 8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생방송 중 논란거리가 생길 만한 얘기를 시작하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케 했다. 이어 "내가 담배 피니까 담배는 방송에서 안 펴주면 안되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생방송 중 흡연하는 캡
생방송 중 흡연하는 캡

 

이어 "그게 짜증이 나는 이유가 내 방송에 와서 내 방송 보지도 않던 애들이 갑자기 컴백한다니까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라고 그 XX하는 게 솔직히 싫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왜 나에게 와서 그 XX하냐라고 생각해봤을 때 팀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팀에 피해가 갈까봐 그런 것 같다"라고 욕설이 섞인 말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캡은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거였으면 적어도 군대 가기 전은 아니어도 6개월 전부터 말을 하던가. 팀에 소속돼 있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싶더라"라고 말했습니다.

남자 아이돌 그룹 틴탑
남자 아이돌 그룹 틴탑

 

특히 그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일 수도 있는데 내가 XX 그냥 컴백을 안 할까 생각도 하고 있다. 계약이 7월에 끝난다"라고 욕설을 했습니다.

현재 틴탑은 7월 중 컴백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돌입했는데 틴탑의 컴백은 지난 2020년 발매했던 스페셜 앨범 "To You 2020(투 유 2020)" 이후 약 3년 만입니다.

무엇보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을 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고,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으로 이 가운데 틴탑 리더인 캡의 다소 책임감 없는 듯한 언행이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틴탑 컴백과 관련해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2023년 5월 9일 오전 MK스포츠에 "틴탑의 7월 컴백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2010년 데뷔한 틴탑은 "미치겠어", "긴 생머리 그녀(Miss Right)", "장난아냐(Rocking)", "향수 뿌리지마", "To You(투 유)"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틴탑 캡 과거 망언 재조명

한편 팬에게 한 쌍욕으로 인해 과거 한 방송에서 한 망언이 재조명 됐는데 캡은 자식을 어떻게 키울 것이냐는 질문에 "아들이라면 뭐든지 원하는 걸 다 해주면서 키울 것이다. 여자라면 때리면서 집에만 가둬 놓을 것이다" 라고 발언하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이후 캡은 "방송에서 말을 재미있게 하려다 의도치 않게 말조심하지 못한 것."이라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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