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데뷔' 가수 리치 “12세 아이 아빠가 됐다”... 깜짝 놀랄 근황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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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데뷔' 가수 리치 “12세 아이 아빠가 됐다”... 깜짝 놀랄 근황 전했다

위키트리 2023-05-08 11:3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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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송 출연한 가수 리치가 12세 아이 아빠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리치가 오랜만에 방송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 이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지난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가수 리치가 출연해 2라운드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탈락해 정체를 공개했다.

이날 리치는 "아들 키우면서 아빠 노릇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들이 벌써 열두 살이다"라고 언급했다.

13살 나이에 연예계 데뷔한 리치는 어느새 13살 아들이 있는 아빠가 된 근황 깜짝 공개했다

지난 1998년 13세에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한 리치는 "지금 아들 나이가 12세인데, 아들 나이 때 오디션을 보러 다니고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힘들진 않았나?'라는 MC 질문에 리치는 "지금이 더 힘들다"고 말하며 웃었다.

과거 힘들지 않았는지 질문하자 리치는 "지금이 더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치는 "저는 방송국이 놀이터라서 너무나 재밌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핑클 누나들, god 형들과 장난치면서 놀았다. 효리 누나 머리 잡아당기면서 도망치던 시절"이라고 덧붙였다.

리치는 이글파이브의 히트곡 중 하나인 '오징어 외계인'의 작사가다.

이에 리치는 "명절에 회사에서 데모 테이프를 주면서 각자 가사를 써오라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때 '아기공룡 둘리'를 봤는데 마침 꼴뚜기 외계인이 지구에 오는 에피소드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리치는 "거기서 영감을 받아 가사를 썼는데 사장님이 '넌 천재야. 이걸로 가자'고 하더라"면서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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