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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가 10일 개봉을 앞두고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문재인입니다’는 8일 오전 11시 기준 예매관객수 2만6493명으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Volume3’,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 이어 예매율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문재인입니다’는 대통령 퇴임 이후 평산마을에서 자연인으로서의 삶을 꾸려가고 있는 ‘사람 문재인’의 일상 모습은 물론, 수많은 평가와 호명 속에서 살아온 그의 인생을 곁에서 함께한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문재인’이라는 인물을 좀 더 깊이 조명한 작품이다. 지난 6일 폐막한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최초 공개된 이후 정치인, 대통령 문재인이 아닌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사람 문재인’에 대한 탐구와 이해가 고스란히 담긴 만큼 많은 관객들의 만족을 얻으며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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