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허경환이 ‘한국인의 식판’에서 새롭게 투입된 배우 한예리와 찰떡 콤비를 선보였다.
허경환은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식판’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두 번째 급식 의뢰지인 미국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허경환은 영국 편에서 황희찬 선수가 소속된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옥스퍼드 대학, 퀸 엘리자베스 스쿨을 찾아 만족도 미션을 100% 성공하는데 크게 일조한 가운데, 이번 미국 편에서는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졌다.
이날 허경환은 새로 투입된 배우 한예리, 셰프 오스틴 강을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에서부터 “요리를 본격적으로 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본 적이 없다”, “연복 셰프님이 긴장했다”라고 말하는 등 어색한 분위기를 적극 풀었다.
이후 멤버들은 첫 번째 급식 장소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으로 향했다. 최초로 한국어를 이중 언어로 채택한 토마스 제퍼슨 초등학교에서 급식을 하게 된 이들은 미국 급식을 직접 체험하면서 준비를 이어간 가운데, 주방이 학교에 없어 외부에서 요리를 하게 됐다.
본격적으로 요리가 시작된 가운데, 허경환 역시 “지킬 건 지키면서 파이팅 하자”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예리와 함께 떡갈비를 맡게 된 허경환은 고기 반죽부터 영혼을 담아 반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허경환은 한예리와 찰떡 콤비를 이뤄 떡갈비를 완벽하게 준비해 선보였다.
허경환의 활약을 엿볼 수 있는 JTBC ‘한국인의 식판’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한국인의 식판’ 방송 캡처
함상범 기자 kchsb@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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