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자녀 최환희X최준희, 앳되고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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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자녀 최환희X최준희, 앳되고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 사진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3-05-06 22:3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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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린이 날을 맞이해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최준희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린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최준희와 최환희는 똑같은 옷을 입고 얼굴을 맞대고 있다. 둘은 앳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여기에 “곧 어린이 날이니까 말랑 콩떡 아기 사진 올리기”가 적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둘은 모친인 故 최진실과의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故 최진실과 故 야구선수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故 최진실은 최준희가 6살이던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이후 최준희와 최환희 남매는 할머니의 손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1세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020년 가수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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