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AC 밀란이 날벼락을 맞았다.
밀란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밀라노에 위치한 산 시로에서 열린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4라운드 SS 라치오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 13분 현재 점수는 0-0이다.
이날 밀란 윙포워드로 팀의 에이스인 레앙이 전반 10분 만에 몸상태 이상을 호소했다. 결국 레앙은 알렉시스 셀레마키어스와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현재 밀란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진출권이 달려있는 힘겨운 세리에 A 4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또 다음주에는 UCL 4강 1차전 인터 밀란전을 앞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공격의 핵이자 팀의 에이스인 레앙의 이탈은 너무나 큰 타격이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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