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왕관 쓴 찰스 3세…어린 왕자·공주 '눈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월드&포토] 왕관 쓴 찰스 3세…어린 왕자·공주 '눈길'

연합뉴스 2023-05-06 21:40:14 신고

3줄요약
왕관 쓴 찰스 3세 왕관 쓴 찰스 3세

(런던 AFP=연합뉴스) 영국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찰스 3세 국왕이 왕관을 쓰고 있다. 2023.5.6 photo@yna.co.kr

(런던=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6일(현지시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대관식에서 왕관을 썼습니다.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찰스 3세 국왕의 머리에 대관식 왕관(성 에드워드 왕관)을 씌워주면서 "신이여 국왕을 보호하소서"라고 외쳤습니다.

찰스 3세 국왕 머리에 왕관을 씌워주는 캔터베리 대주교 찰스 3세 국왕 머리에 왕관을 씌워주는 캔터베리 대주교

(런던 AP=연합뉴스) 영국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찰스 3세 국왕의 머리에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왕관을 씌워주고 있다. 2023.5.6 photo@yna.co.kr

대주교의 외침에 웨스트민스터 사원 안에 자리한 참석자들도 일제히 "신이여 국왕을 보호하소서"라고 화답했고, 군주의 대관을 선포하는 트럼펫 소리 등이 장내에 울려 퍼졌습니다.

왕관 쓴 찰스 3세 왕관 쓴 찰스 3세

(런던 AP=연합뉴스) 영국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찰스 3세 국왕이 왕관을 쓰고 있다. 2023.5.6 photo@yna.co.kr

웨스트민스터 사원 대관식은 1066년 윌리엄 1세부터 시작했습니다.

찰스 3세는 이곳에서 대관식을 치른 40번째 국왕이 됐습니다.

영국 대관식 영국 대관식

(런던 AFP=연합뉴스) 영국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찰스 3세 국왕이 왕관을 쓰고 있다. 2023.5.6 photo@yna.co.kr

대관식 참석자는 약 2천200여명으로 여왕 때의 4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됐습니다.

국가원수급 약 100명을 포함해서 세계 203개국의 대표가 대관 장면을 지켜봤습니다.

영국 대관식 영국 대관식

(런던 AFP=연합뉴스) 영국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찰스 3세 국왕이 왕관을 쓰고 있다. 2023.5.6 photo@yna.co.kr

이날 대관식이 열린 사원에는 찰스 3세의 어린 자손들이 명예 시동으로 참여했습니다.

대관식 참석한 조지 왕자 대관식 참석한 조지 왕자

(런던 AP=연합뉴스) 윌리엄 왕세자의 맏아들이자 왕위 승계 서열 2위인 조지 왕자가 6일(현지시간) 할아버지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이 끝난 뒤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떠나고 있다. 2023.5.6 photo@yna.co.kr

윌리엄 왕세자의 맏아들이자 왕위 승계 서열 2위인 조지 왕자는 대관식에서 찰스 3세의 명예 시동으로 옷자락을 끌었습니다.

대관식 참석한 샬럿 공주와 루이 왕자 대관식 참석한 샬럿 공주와 루이 왕자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샬럿 공주와 루이 왕자가 들어서고 있다. 2023.5.6 photo@yna.co.kr

대관식에 참석한 샬럿 공주, 막내 루이 왕자는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관식 참석한 샬럿 공주와 루이 왕자 대관식 참석한 샬럿 공주와 루이 왕자

(런던 AFP=연합뉴스) 영국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샬럿 공주와 루이 왕자가 대화하고 있다. 2023.5.6 photo@yna.co.kr

대관식이 끝나자 종이 울리고 예포가 발사됐습니다.

logo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