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의 팬카페가 강릉 산불 피해 복구에 동참했다.
안성훈의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5일 "안성훈의 팬카페 후니애니가 지난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성훈 팬카페는 최근 발생한 강릉 산불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모금을 진행했고,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앞서 안성훈은 박지현, 진해성과 함께 강릉 산불 피해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독려하는 사회공헌 행사 '가자! 동해안으로!'에 참여한 바 있다. 이에 팬카페도 안성훈과 뜻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성훈은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뒤 음악 방송 출연하고 있으며, 5일부터 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와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트랄랄라 브라더스'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권구현 기자 kkh9@hanryutimes.com
Copyright ⓒ 한류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