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라스트 쉘터: 서바이벌’에서 전 세계 최고의 흥행을 거둔 서바이벌 패닉 드라마 ‘워킹데드’와 콜라보레이션을 5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콜라보 이벤트 대부분은 여러 임무를 수행하고 실마리를 풀어나갈 때마다 유저들이 게임을 공략하는 데 필요한 인게임 보상들을 폭넓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간편하게는 7일 동안 매일 출석 체크 및 메인 본부에 전달되는 수수께끼의 편지를 읽고 해당 내용에 맞춰 임무를 해결하거나, 각종 임무를 완료하면 획득하는 ‘스티커’와 ‘퍼즐’ 조각을 한 세트로 모두 수집하면 선물이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황무지 곳곳에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생존자 영지가 출현하며, 특수 부대를 파견해 성공적으로 구출해내는 ‘단서 추적’, 차량의 내구도를 감안하며 도주로를 차단 중인 좀비들을 부딪쳐 탈출하는 ‘전속력 도주’도 미니 게임 형식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다.
‘라스트 쉘터’와 콜라보레이션하는 ‘워킹데드’는 희생자들과 협력하는 ‘생존 분투기’를 그리지만, 좀비와 맞닥뜨렸을 때 처절한 공포감, 허물어져 가는 멘탈, 그리고 생존자 간의 반목에 이르기까지 인간사에 초점을 맞추며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그 결과 북미 케이블TV 최고시청률, 올해의 프로그램 선정 등 69개의 상을 받은 웰메이드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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