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와 배상부터"…일본 총리 방한 입장 밝히는 시민사회·정당 [TF사진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죄와 배상부터"…일본 총리 방한 입장 밝히는 시민사회·정당 [TF사진관]

더팩트 2023-05-04 11:43:00 신고

기시다 일본 총리 방한 관련 공동기자회견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대책위원회와 강제동원의원모임, 역사정의평화행동, 후쿠시마오염수 공동행동 등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어보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구호 외치는 참가자들.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기시다 일본 총리 방한 관련 공동기자회견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대책위원회와 강제동원의원모임, 역사정의평화행동, 후쿠시마오염수 공동행동 등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어보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일본은 식민 지배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을 중단하라"고 주장하며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사죄와 배상부터 하라"고 말했다.

또 일제 강제 동원과 일본군 성노예제 사죄 배상 촉구, 한일·한미일 군사협력 및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를 요구했다.

Copyright ⓒ 더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