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영욱 기자] 넥슨은 PC 슈팅 게임 ‘베일드 엑스퍼트(VEILED EXPERTS)’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앞서 해보기)를 오는 19일 정오부터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얼리 액세스는 넥슨닷컴과 스팀을 통해 진행한다. 국내 이용자들은 넥슨닷컴과 스팀 플랫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플랫폼 간 크로스 매칭도 가능하다.
넥슨은 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5월 4일부터 국내 이용자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넥슨닷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만명에게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얼리 액세스 하루 전날인 18일에는 특별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여 얼리 액세스 관련 자세한 내용과 향후 서비스 로드맵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리아타운’ 맵에서 요원들이 대결을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얼리 액세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베일드 엑스퍼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채널과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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