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엔터세븐) |
배우 전진서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소속사 엔터세븐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진서의 새 사진을 공개, 훈훈한 비주얼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진서는 드라마 ‘상속자들’과 ‘미스터 션샤인’에서의 어린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전진서는 흰 티와 청바지 스타일링으로 여름의 청량한 무드를 연출, 눈부신 성장의 기록을 담았다.
또 다른 컷에서 전진서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연출, 마치 하이틴 드라마 남주인공과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어린 소년에서 ‘바람직한 성장의 아이콘’이 된 전진서가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데뷔 10년 차이자 18세가 된 전진서는 새로운 프로필을 본격 오픈하며 작품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앞서 전진서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과 ‘푸른 바다의 전설’, ‘녹두전’에서 각각 이병헌, 이민호, 강태오의 아역으로 출연, 굵직한 작품을 통해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톱스타 아역’뿐만 아니라 JTBC ‘부부의 세계’ 선우(김희애)의 아들, 이준영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전진서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 곁을 찾을 예정이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