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을 당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스케줄 소화 차 출국했다.
4일 오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는 해외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향했다.
휴닝카이의 친 여동생 휴닝바히에가 속한 케플러 측은 지난 3일 "멤버 휴닝바히에 양이 가족상으로 인해 5월 4일~5일 요코하마에서 진행 예정인 Kep1er Japan 2nd Single 'FLY-BY' 발매기념 이벤트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에 휴닝카이의 스케줄 변경이 예상됐으나 휴닝카이는 국내에서 일찍 조문을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했다. 한류타임스 취재 결과 직계 가족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6일 미국 샬럿, 9~10일 벨몬트 파크, 16일 워싱턴 D.C., 19~20일 덜루스, 23~24일 샌안토니오, 27~28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6개 도시를 돌며 월드투어 'ACT: SWEET MIRAGE'를 진행한다. 오는 7월 1~2일에는 일본을 찾아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추가로 공연을 펼친다.
사진=허정민 기자
이주희 기자 jhymay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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