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사진신부' 휴스턴영화제 은상…1세대 한인이민자 다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다큐 '사진신부' 휴스턴영화제 은상…1세대 한인이민자 다뤄

연합뉴스 2023-05-04 11:17:58 신고

3줄요약
영화 '사진신부' 포스터 영화 '사진신부' 포스터

[제이워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1세대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은상을 받았다.

4일 제작사 제이워드에 따르면 영화 '사진 신부'(THE STORY OF DREAMS: PICTURE BRIDES)는 제56회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은상을 거머쥐었다.

송지환·이정태·조현우 감독이 연출한 '사진 신부'는 지난 100여년 간 이어져 온 미국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제목인 사진 신부는 한인 이민자들과 사진만 교환한 뒤 이들과 결혼하기 위해 하와이 등 미국으로 떠난 한국 여성을 의미하는 말이다.

'사진 신부'는 이런 여성들의 생애를 비롯해 이민자로서 겪는 차별, 고립, 세대 단절에 관해 이야기한다.

메리 자보(103), 에스더 권(93) 등 노인이 된 사진 신부가 직접 출연해 낯선 땅 하와이에서 겪었던 실제 경험을 들려주기도 한다.

ramb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