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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초록뱀이앤엠) |
‘트롯 진(眞)’ 양지은이 가요계로 돌아온다.
4일 연예계에 따르면 양지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듣다’가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물레방아’와 ‘흥아리랑’을 포함해 ‘눈물방아’, ‘아시나요’, ‘굽이굽이’ 총 5곡이 수록된다.
특히 국악을 베이스로 양지은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물레방아’와 ‘아시나요’에는 장윤정 ‘초혼’, 서주경 ‘당돌한 여자’ 등을 히트시킨 작곡가 임강현이 참여했다.
장윤정 ‘어머나’, 이루 ‘까만안경’ 등에 참여한 윤명선 작곡가가 ‘흥아리랑’과 ‘눈물방아’에, ‘굽이굽이’에는 조명섭 ‘백일홍’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오승은이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최근 ‘화요일은 밤이 좋아’, ‘불후의 명곡’ 등에서 고품격 보이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양지은은 ‘듣다’를 통해 진(眞)의 품격을 다시 한번 보여줄 계획이다.
정민아 인턴기자 jma11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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