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 휴닝바히에가 가족상을 당했다.
3일 케플러 소속사 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에 "멤버 휴닝바히에 양이 가족상으로 인하여 5월 4일~5일 요코하마에서 진행 예정인 Kep1er Japan 2nd Single 'FLY-BY' 발매기념 이벤트에 불참한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팬분들께 사과 말씀과 동시에 양해를 구하며 휴닝바히에 양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며 "진행하지 못한 이벤트는 별도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하 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멤버 휴닝바히에 양이 가족상으로 인하여 5월 4일~5일 요코하마에서 진행 예정인 Kep1er Japan 2nd Single 'FLY-BY' 발매기념 이벤트'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이벤트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사과 말씀과 동시에 양해를 구하며 휴닝바히에 양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진행하지 못한 이벤트는 별도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추후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주희 기자 jhymay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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