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는 개봉 첫날인 지난 3일 16민45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 작품은 ‘가모라’(조이 살다나)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피터 퀼’(크리스 프랫)이 다시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아 은하계를 지키는 모험에 나서는 이야기다.
화려한 액션과 영상미 그리고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아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평을 받는다.
“이번 작품에서 단 1초도 낭비하지 않았다”고 언급한 제임스 건 감독·각본가의 유머와 인간미 넘치는 감성, 독창적 연출 그리고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성한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에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어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