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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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열려

파이낸셜경제 2023-05-03 13:2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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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열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거창군은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가 오는 20일 오후 6시 거창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넘치는 끼와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경남연예예술인협회 및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거창지회, 거창연예예술인협회 주관으로 35명의 예선 신청자 중 합격자 10명이 참가해 전국대회 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우수자(대상, 금상, 은상 등)를 선정해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전국대회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오후 6시, 1부 가요제에서는 왕소연, 김수련 등 9명의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7시 30분부터 이어지는 2부 행사에는 본선에 진출한 10명이 실력을 겨루는 경연과 함께 ‘널 그리며’, ‘사랑의 불시착’의 가수 박남정, 2022년 K-문화예술대상 성인가요부문 성인가요 최고인기가수상 수상자 진시몬, ‘돌리도’의 가수 서지오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청소년들의 노래에 대한 열정을 느끼고 함께 응원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군민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우리나라 트로트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위상을 널리 알리는 한편 전국 청소년을 비롯한 전 국민의 문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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