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합 미쳤다... 눈이 행복해" 송혜교-제니 역대급 투샷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얼굴합 미쳤다... 눈이 행복해" 송혜교-제니 역대급 투샷 공개

뉴스클립 2023-05-03 12:59:01 신고

3줄요약
송혜교 인스타그램 / 제니 인스타그램
송혜교 인스타그램 / 제니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투샷에 '역대급 얼굴합'이라는 반응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일, 패션 잡지 보그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멧 갈라에 제니와 송혜교가 참석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셀카를 게재했다.

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두 셀럽은 올해의 테마 '칼 라거펠트: 라인 오브 뷰티'에 맞게 칼이 몸을 담았던 샤넬과 펜디의 드레스를 선택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송혜교와 제니는 딱 붙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정하게 서로에게 기댄 두 사람은 완벽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에서 히메컷으로 색다른 변신을 한 송혜교와 고양이 같은 눈매의 제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외모와 매력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멧 갈라는 매년 5월 미국 뉴욕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보그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행사다. 매년 전 세계 패션 유명 인사들이 선정되는데 올해는 송혜교, 제니, 최소라 등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이용자들은 "이 조합은 된다", "두 사람 친목 찬성이요", "둘이 진짜 다르게 생겼는데 엄청 잘 어울리네", "고양이상 대표 배우랑 아이돌 조합이라니", "미모 무슨 일" 등 감탄을 쏟아냈다.

 

"송혜교한테 배워라..." 김갑수 발언에 누리꾼 반응

시인 겸 문화평론가인 김갑수씨가 제 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아 수상소감을 전한 배우 박은빈을 언급하며 송혜교와 비교했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그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팟빵] 매불쇼'(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의 '한낮의 매불 엔터' 코너에서 백상예술대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피치가 딸려서 모든 시상식에서 '감사합니다'라고 끝나는 건 이제 포기 상태"라며 "거의 전 수상소감 멘트의 80~90%가 누구누구한테 '감사합니다'이다"고 배우들의 수상 소감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박은빈의 수상 소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팟빵] 매불쇼'
유튜브 채널 '[팟빵] 매불쇼'

김씨는 "대단히 미안하지만 대상을 받은 박은빈씨. 훌륭한 배우고 앞으로도 잘할 거"라며 "근데 울고불고 코 흘리면서 아주"라며 지나치게 감정적이었다고 지적했다.

"감동도 못하냐"라며 진행자인 최욱씨가 반박하자 김씨는 "시상식이 아니라 어떠한 경우에도 타인 앞에서 감정을 격발해서는 안되는 거다"라며 "훌륭한 배우이기 때문에 아끼는 마음으로 얘기를 하는데 호명이 되니까 테이블에서 무대에 나오기까지 30번 이상 절하면서 나온다. 주위 모든 사람에게"라고 말했다.

그는 "이게 무슨 예의냐. 언제부터 그렇게 자빠지고 팡파르가 터지고 막 이러고 나와서 울고. 품격이라는 것도 있어야 한다. 심지어 18살도 아니고 30살이나 먹었으면 송혜교씨한테 배워라"고 특정 배우의 실명을 꺼내 지적했다.

이에 최욱이 "오해 살까봐 그러는데 3주 전 방송을 보시면 우리가 송혜교를 지지할 때 (김갑수가) 박은빈을 가장 좋아하셨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 "만약에 거기서 약간 건방 떨면 기사가 막 쏟아진다. 겸손하지 못했다, 백상에 완전히 고춧가루 뿌렸다는 식으로 나와 버린다"고 박은빈의 입장을 옹호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김씨의 수상 소감 지적에 "배우의 기쁨, 고난의 눈물도 품격이다", "박은빈은 소신것 자기 생각을 이야기 했을 뿐이다", "감사하다는 말은 송혜교가 더했다", "수상자가 기뻐서 웃든 감격해서 울든 그게 뭐가 그리 거슬려서 질질 짜네 마네 조롱을 하나요?" 등 비판하며 반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