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박이 오는 9월 결혼하는 가운데, 그의 예비신부가 모델 김수빈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수빈 소속사 케이플러스 측은 "김수빈이 윤박의 예비신부가 맞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스타뉴스는 윤박의 예비신부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모델 김수빈이다라고 보도했다. 김수빈은 현재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이며 1987년생인 윤박과 6살 차이가 난다.
윤박 소속사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윤박이 오는 9월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알렸다.
이어 "윤박은 예비신부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 안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며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김수빈 SNS
이보라 기자 lbr@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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