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갈라에서 '인간 샤넬' 위엄 뽐낸 블랙핑크 제니가 머리 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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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에서 '인간 샤넬' 위엄 뽐낸 블랙핑크 제니가 머리 땋은 이유

위키트리 2023-05-03 12:2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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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멧 갈라에 참석한 블랙핑크 제니 / 연합뉴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2023 멧 갈라 참석 전 과정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보그'에 'Blackpink’s Jennie Gets Ready for the Met Gala | Vogue'라는 제목의 영상이 3일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2023 멧 갈라 참석 전 헤어·메이크업을 준비 중인 제니 모습이 담겼다.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갈라쇼다. 글로벌 패션계 인사를 비롯해 할리우드 스타, 팝스타 등 당대를 대표하는 전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가 대거 참석하는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 보그

올해 제니를 비롯해 송혜교, 최소라, 리한나, 카디B, 제시카 차스테인, 지젤 번천, 앤 해서웨이, 카일리 제너, 켄달 제너, 킴 카다시안, 니콜 키드먼, 제니퍼 로페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흥분되면서도 떨린다"며 멧 갈라에 처음 참석하게 된 심경을 전했다.

헤어·메이크업에 대해서는 "눈은 빛나면서도 얼굴 부분은 무광의 느낌을 주려 했다. 헤어스타일은 한국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렇게 땋는 방식은 한국의 전통적인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의상은 샤넬의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를 선택했다. 해당 의상은 1990년 샤넬 컬렉션에서 선보인 빈티지 화이트 미니 드레스다. 샤넬의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제니는 검은색 장갑, 하이힐을 매치해 '인간 샤넬' 수식어에 걸맞은 위엄을 뽐냈다.

미국 W 매거진은 제니를 배우 니콜 키드먼, 가수 리한나 등과 함께 '2023 멧 갈라' 베스트 드레스로 선정하기도 했다.

제니는 현장에서 보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2022 멧 갈라'에 초청받은 블랙핑크 멤버 로제에게 “즐기고 오라”는 조언을 들었다"며 "칼 라거펠트가 만든 의상을 다시 재창조해 준 샤넬 팀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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