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고해성사 중 김준호 비밀 폭로…역대급 치명타 예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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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고해성사 중 김준호 비밀 폭로…역대급 치명타 예고 (돌싱포맨)

엑스포츠뉴스 2023-05-02 11:2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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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김준호의 비밀을 폭로했다.

2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종교 대화합의 날’로 김진 목사,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성직자 세 명이 출연한다.

이날 돌싱포맨은 스님, 목사님, 신부님이 차례로 등장하자 “저희 녹화 중인데 무슨 일이시냐”며 당혹감을 전했다.

이어 “스님도 고기 먹고 싶을 때가 있냐”, “돌싱 목사님들도 계시냐” 등 황당한 질문이 이어지자, 김진 목사,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는 돌직구 발언으로 오히려 돌싱포맨을 당황시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스님은 불교에 지옥이 100개가 넘게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촬영장 과자를 훔치는 이상민과, 게으름을 피우는 탁재훈이 가게 될 지옥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돌싱포맨을 역대급으로 경악하게 한 지옥의 어마무시한 형벌이 공개돼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이후, 돌싱포맨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고해성사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감춰왔던 속마음과 비밀들이 공개되자 탁재훈은 “넷이 프로그램을 하자는 거냐, 말자는 거냐”며 분노하기도 했다.

또 탁재훈은 김준호의 애정전선에 치명타가 될 역대급 비밀까지 폭로하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베일에 싸여있던 종교인들의 군대 생활 에피소드가 이목을 모을 예정이다. 종교인들이 레펠 훈련 때마다 보이는 특이 현상부터 고기를 못 먹는 스님이 군대에서 닭백숙을 배식 받고 보인 역대급 반전 일화까지 모두 공개된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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