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장나라 본격적인 이중생활 시작... 충격적인 정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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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장나라 본격적인 이중생활 시작... 충격적인 정체 드러났다

위키트리 2023-05-02 11:0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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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절친 죽인 아내 강유라 정체 들켰다 /tvN ‘패밀리’ 방송 캡처

‘패밀리’ 장나라가 본격적인 이중생활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패밀리’에서 장나라는 시아버지 권웅수(이순재)의 팔순 잔치를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맏며느리의 모습과 평범한 삶이 깨지고 과거 킬러의 삶이 돌아올까 봐 불안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나라는가족 내 서열 1위이자 주부 9단 내공의 소유자 강유라 역을 맡았다.

극 중 강유라(장나라)는 남편 권도훈(장혁)의 친구인 울프(브루노)에게서 선물 받은 조명을 바라보며 울프가 집에 방문했던 날을 회상하며 숨겨뒀던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불안해했다.

이어 강유라는 와인이 쏟아진 옷을 갈아입는 울프의 옆구리에서 조합의 타투가 새겨진 걸 발견했고, 자신의 평범한 삶을 위해 울프를 처리했다.

이후 가정주부의 생활로 복귀한 강유라는 양다리를 들키지 않기 위해 팔순 잔치를 거부하는 시아버지 권웅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시아버지의 속내를 알 리 없는 강유라가 급기야 권웅수가 볼일을 보는 화장실 밖에서 속상함을 토로하며 “역시 제가 부족했나 봐요”라며 울먹이기까지 했던 것.

권웅수는 “너 울면 내 마음이 찢어진다”라고 약해지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강유라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아버님이 팔순 잔치하시면 안 울게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강유라는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울프가 묵었던 호텔로 향했고, 울프의 방에서 ‘히든 폰’을 챙겨 유유히 빠져나오면서 흔적을 지웠다. 집으로 돌아온 강유라는 갑작스럽게 찾아오겠다는 오천련(채정안)의 연락을 받았던 상황.

강유라의 휴대전화에서는 과거 킬러 시절과 연관된 남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설마 나 잊은 건 아니지 강유라?”라는 한마디에 충격에 휩싸인 강유라의 모습이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패밀리’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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