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오토봇X맥시멀, 더 강력해진 로봇 군단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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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오토봇X맥시멀, 더 강력해진 로봇 군단이 온다

뉴스컬처 2023-05-02 10:4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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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전 세계가 기다려 온 로봇 군단이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압도적인 비주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강력한 빌런의 등장에 맞서 오토봇과 맥시멀이 힘을 합쳐 펼치는 거대한 전투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오토봇을 시작으로 새로운 동물형 로봇 맥시멀까지 압도적인 비주얼과 위용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오토봇과 맥시멀 각각의 고유 심볼이 어우러진 타이틀은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선보일 다채로워진 로봇 군단과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해 특별함을 더한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이끌어온 전설적인 캐릭터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를 비롯해 새롭게 등장하는 미라지, 알씨, 휠잭까지 오토봇 로봇 군단의 포스터는 작품마다 진화하는 변신을 선보여 온 오토봇의 업그레이드된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어 동물의 모습을 한 맥시멀 로봇 군단은 리더 옵티머스 프라이멀부터 치토, 에어레이저, 라이녹스까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신선한 비주얼로 차원이 다른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모두의 운명이 걸린 사상 최대의 위기 앞에서 힘을 합치게 될 오토봇과 맥시멀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와 화려한 액션으로 전 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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