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개봉 첫 주말 61만 4612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6만 911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같은 기간 38만 1969명을 모은 '드림'이다. '드림'의 누적 관객수 53만 8868명이다. '존윅4'와 '스즈메의 문단속'은 3, 4위에 자리했다. 각각 22만 679명, 13만 4663명이 관람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동생을 구하기 위해, 세상을 지키기 위해,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 하기 위한 '마리오'의 스펙터클한 스테이지를 그린 영화다.
흥행 수익 3억 3000만 달러의 '미니언즈'와 3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한 '미니언즈 2'를 뛰어넘고 일루미네이션 사상 첫 북미 스코어 4억 달러 수익을 돌파하며 또 한 번의 흥행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이주희 기자 jhymay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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