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개봉 첫 주말 1위…'드림' 2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순위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개봉 첫 주말 1위…'드림' 2위

조이뉴스24 2023-05-01 09:08:46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국내 개봉 첫 주 주말 76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개봉 첫 주말 61만 4천6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6만 9천114명으로 77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그간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박서준, 아이유 주연의 '드림'을 비롯해 100만 관객을 돌파한 '존 윅 4'를 모두 뛰어넘으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 '마리오'가 다른 세계의 빌런 '쿠파'에게 납치당한 동생 '루이지'를 구하기 위해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 하는 올 타임 슈퍼 어드벤처다. 전 세계 게임업계 최강자 닌텐도와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미니언즈' 시리즈, '슈퍼배드' 시리즈를 탄생시킨 일루미네이션의 꿈의 프로젝트로, 2023 글로벌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박서준·아이유 주연의 '드림'은 지난 주말 관객 38만 1천여명을 모아 그 뒤를 이었다.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53만 8천여 명에 달한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4년 만 신작인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실화를 바탕으로 이병헌 감독의 말맛 재미와 박서준, 아이유 등 출연 배우들의 환상적 케미가 돋보인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할리우드 액션 영화 시리즈 '존 윅 4'는 관객 22만여 명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다.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은 13만 4천여 명을 모아 4위에 올랐고, 공포 영화 '옥수역 귀신'이 4만 8천여 명을 동원하며 5위를 차지했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