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이 경북 고령을 찾는다.
30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제2020회는 ‘경상북도 고령군 편’으로, 총 15팀의 시민들이 참여해 웃음과 열정의 노래를 선보인다.
'고령'편에서는 흥과 끼뿐 아니라 다채로운 소품을 활용해 무대에 보는 맛을 더하는 참가자들이 활약한다. 83세 할아버지의 큰 북과 하모니카 연주를 더한 ‘바람 같은 사람’부터 65세 할아버지의 아기자기한 손인형극이 함께하는 ‘나야 나’까지 풍성한 무대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신영은 북과 하모니카가 만들어내는 흥겨운 리듬에 마이클 잭슨 댄스를 선보여 노래자랑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신유, 박혜신, 현진우, 박세빈, 진성이 초대가수로 함께하며 경연의 흥을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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