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3’에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한 배우들이 카메오로 등장했다.
이하 '낭만닥터 김사부 3'에 출연한 주현영, 하윤경, 주종혁, 문상훈, 임성재 / SBS '낭만닥터 김사부 3'
지난 29일 방송된 ‘김사부 3’에는 김인식 감독의 전 연출 작품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한 배우 주현영, 하윤경, 주종혁, 문상훈, 임성재가 돌담병원 신입 의사 면접자로 출연했다.
김사부(한석규)의 “왜 우리 병원에 지원했냐”는 질문에 차례대로 등장한 하윤경, 주종혁, 주현영, 문상훈, 임성재는 주종혁은 처음엔 김사부가 수술한 동영상을 보고 많은 것을 느껴 지원하게 됐다고 하다가 이내 "사수가 부용주 쌤이라고 하면 개원할 때 이름빨 받지 않을까"라고 대답하면서 ‘우영우’에서 보여줬던 권모술수를 부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윤경은 “일주일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인생을 바꾸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문상훈은 “밥 줘요? 배달되는지가 궁금해요”라고 말하면서 김사부가 화를 내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3’ 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3.8%(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1회 시청률 12.7%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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