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가 청춘 남녀들의 따뜻한 설렘을 들고 찾아온다.
채널A는 28일 ‘하트시그널4’가 오는 5월 17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반인 출연자들의 얼굴이 공개된 공식 티저를 선보였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들의 설렘이 묻어난다. 벚꽃이 흩날리는 봄날 설레는 모습으로 누군가를 기다리고, 함께 웃고 데이트하며 봄처럼 찾아온 따뜻한 떨림을 마주하게 된다.
마지막이 가까워질수록 서로를 지켜낼 단 한 번의 용기를 고민하는 순간은 설렘 가득했던 시작의 순간과 대비돼 앞으로 이들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에 대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하트시그널 4’는 오는 5월 17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하트시그널4’ 유튜브 영상 캡처
함상범 기자 kchsb@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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