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자' 코드그린 허브 5월 오픈... 박수홍-유진♥기태영-김완선까지 앰배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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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자' 코드그린 허브 5월 오픈... 박수홍-유진♥기태영-김완선까지 앰배서더

위키트리 2023-04-27 11:3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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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그린 허브(HUB) 플랫폼 스토어 MO에 한국 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가 합류했다.

박수홍-유진-기태영-김완선 / 이하 다홍이랑엔터-인컴퍼니-KWSunflower 제공

스토어 MO는 지구를 살리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가치를 실천하는 코드 그린 허브다. '코드 그린' 이란 테러 등 고도의 위협이 있을 때 발령하는 미국의 5단계 경계태세 중 가장 낮은 단계를 의미하는 단어이자 병원에서 긴급사항이나 공지사항이 발생 시 사용하는 긴급코드로 '재난 구호, 긴급 대피 명령'을 뜻하는 코드다.

자연, 초록을 뜻하는 '그린'(green)이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어 올바른 소비생활을 이끌어 위기 상황의 지구를 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소비자들에게는 스토어 MO가 코드그린 허브로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과잉생산으로 인한 지구 환경 파괴 문제는 이미 위험 수준에 와 있다. 글로벌 환경 관련 보고서에서는 거의 모든 시나리오에서 가까운 미래(2021~2040년)에 지구 기온 상승 폭이 1.5도에 도달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지구 온난화가 심화하면 손실과 피해는 결국 인간의 몫이 된다. 스토어 MO는 자원 낭비를 줄여 지구 살리기를 위한 일상적 실천을 이끌고자 기획됐다.

스토어 MO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코드 그린 상품'을 판매해 가장 쉬운 방법으로 지구를 살리고 고물가 시대에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가 기업의 물품을 선택해 풍요로운 삶을 경험하도록 하고자 만들어졌다. 정부의 ESG에 맞게 '지구를 살리자'라는 목표하에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 기관의 협조를 요청하여 계도를 거쳐 기업도 소비자도 유용한 플랫폼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또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이 아님을 알리고 기업에는 버려지는 상품을 줄여 소비자들도 돕고 환경도 살리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박수홍, 유진·기태영 부부, 김완선, 백성현, 이윤지, 김연자, 변진섭 등 스타들로 구성된 앰배서더는 계도를 맡아 소비자와 기업, 지구를 위해 행사 기간에 직접 참가할 예정이다.

다음 달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진구 본다빈치뮤지엄 능동 파이팩토리내 파이 그라운드 무대에서 '4일간의 거짓말 같은 가격의 스토어 MO 코드그린(ESG) 대축제'가 열린다.

이 행사는 소비기한‧유통기한 임박 제품들에 대해 정식 판매가 대비 파격가(70~80%)로 판매, 합리적 소비 및 탄소배출 저감 운동을 한다. 또 소비기한 표시제 전면 시행(23년 1월)에 따른 대국민 홍보 강화 활동도 벌인다.

한국 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는 "기업을 살리는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과잉 생산된 물량을 소비자가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틀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기업 입장에서는 경기 불황으로 현금이 돌지 않아 다양하고 세계적인 상품들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스토어 MO의 코드그린 허브 정신이 이 시대에 딱 맞는다고 판단해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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