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의왕시는 4월 26일 왕곡동에 위치한 인형 및 장난감 제조회사 ㈜온앤온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아동을 위한 장난감 97상자(26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온앤온에서 의왕시에 기부한 후원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 후 어린이날에 맞춰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수영 복지정책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전해주신 의미 있는 선물을 따듯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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