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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씬영사이 창단식 모습. |
행사에는 대전시 영화관계자·영화인 등 1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해 단체의 출범을 축하했다.
씬영사이는 대전의 지역번호인 042와 영화의 씬(#)을 합쳐 만들어진 이름으로 배기원 감독과 이수형 제작부장, 김지수 감독 등 젊은 영화인들이 주축이 돼 만든 단체다. 씬영사이는 영화감상과 영화제작 워크샵, 영화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배기원 감독은 대흥영화사 5주년 기념 인사와 함께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가 대전에서 실질적인 영화활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길 기원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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