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아침 일정을 구상하며 산책하고 있다.(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25일(현지 시각), 아침 일찍 백악관 인근을 산책하며 일정을 구상했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백악관 인근의 블레어 하우스에서 1박을 한 뒤 다음 날 아침 일정을 구상하며 숙소 주변을 산책했다.
미국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각) 아침 일정을 구상하며 산책하고 있다.(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방한 당시 선물해 준 모자와 선글라스,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야구팀 점퍼와 시구 때 신었던 국내 브랜드의 운동화를 신었다.
미국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각) 아침 일정을 구상하며 산책하고 있다.(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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