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윤진 인턴기자] 영화 '드림'이 개봉이 2일 앞두고 있다. '드림'은 배우 박서준과 아이유이 캐스팅되어 캐스팅만으로도 많은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다. 박서준, 아이유 이외에도 김종수, 고창석,정승길, 이현우 배우가 출연할 예정이다. '드림'은 코미디 영화로 극한직업, 스물, 오늘의 연애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다.
'드림'은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가 홈리스 풋볼 월드컵 국가대표 감독을 맡게 되고, 의지 없는 현실적인 PD 소민(아이유)이 그들의 이야기로 다큐멘터리 제작을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림'은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율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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