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2일 오전 10시 50분께 강원 춘천시 조양동 시청 광장에서 열린 기후 관련 행사장 출입구에 설치된 시설물이 바람에 쓰러지면서 옆에 있던 시민 A(여·71)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A씨가 우측 머리를 다쳐 출동한 119구조대원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바람에 쓰러진 사각형 시설물은 종이상자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