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최혜란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공조2: 인터내셔날'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다니엘 헤니는 22일 "'공조2' 비하인드컷 몇 장. 잭을 연기하는 것은 영광이었고, 즐거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채 '공조2' 촬영에 몰두한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담겼다. 다니엘 헤니와 같은 차량에 탄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현빈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해 9월 개봉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누적관객수 698만명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컬처 최혜란 choihr@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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