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첼시 FC의 새 감독 후보가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22일 “첼시가 새 감독 후보를 압축했다. 마우리치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핫스퍼 감독, 뱅상 콤파니 현 번리 FC 감독, 알려지지 않은 익명의 감독 3명이다. 당초 유력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율리안 나겔스만은 이제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알렸다.
첼시는 이미 포체티노와 회담을 가졌고, 빠른 시일 내에 다른 두 감독과도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종료 전 차기 시즌을 이끌 새 감독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첼시는 올 시즌 토마스 투헬, 그레이엄 포터 두 명의 감독을 경질했지만, 중위권에 표류하고 있다. 현재는 팀 레전드 출신의 프랭크 램파드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해 잔여 시즌 지휘를 맡긴 상태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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