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리뷰] ‘메시 15-15 달성!’ PSG, 음바페 멀티골로 앙제 2-1 제압...‘3연승+선두 굳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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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리뷰] ‘메시 15-15 달성!’ PSG, 음바페 멀티골로 앙제 2-1 제압...‘3연승+선두 굳건히’

인터풋볼 2023-04-22 06:3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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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이 메시와 음바페의 활약으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PSG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 위치한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열린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에서 앙제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선두 PSG는 3연승과 함께 24승 3무 5패(32G·승점 75)로 2위 마르세유(31G·승점 64)와의 격차를 11점 차로 벌렸다.

3-5-2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투톱에 음바페, 메시가 섰고 중원은 비티냐, 루이스, 솔레르가 맡았다. 좌우 윙백은 베르나트, 하키미가 책임졌으며 3백은 다닐루, 라모스, 마르퀴뇨스가 짝을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돈나룸마가 꼈다.

전반 9분 만에 선제골이 나왔다. 메시가 페널티 아크로부터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문전을 향해 절묘한 로빙 패스를 넣었다. 이를 침투한 베르나트가 옆으로 내줬고 음바페가 헛발질 후 재차 슈팅을 통해 골망을 흔들었다.

추가골이 탄생했다. 전반 26분, PSG의 역습이 시도됐고 메시가 센터 서클에서 공을 잡았다. 이후 수비 라인 사이로 환상적인 스루 패스를 찔렀고 음바페가 질주했다.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제쳐낸 뒤 빈 골문에 밀어 넣었다.

이로써 메시의 리그앙 ‘15-15’가 완성됐다. 축구통계매체 ‘옵타’에 따르면 단일 시즌 ‘15-15’는 2006-07시즌 이래 아자르(2011-12시즌·20골 16도움), 음바페(2021-22시즌·28골 17도움)밖에 없었다. 그리고 2022-23시즌 메시가 해냈다.

후반 막판 앙제의 추격골이 나왔다. 후반 42분, 우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왔고 시마가 헤더로 떨궜다. 이를 티웁이 강력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음에 따라 PSG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사진= PSG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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