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에 몰려든 제주 말, 새로운 '유라인' 합류?('놀면 뭐하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에 몰려든 제주 말, 새로운 '유라인' 합류?('놀면 뭐하니')

뉴스컬처 2023-04-22 04:15:00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말들에게도 인기가 폭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제주 한끼’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정준하-이미주, 그리고 특별 게스트 주우재는 제주 말 구조 보호센터에서 일꾼으로 변신한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

이날 네 사람은 한끼를 먹기 위해 말 30마리의 한끼를 챙겨줘야 하는 미션을 받는다. 네 사람은 드넓은 제주 곶자왈 초원에서 자라고 있는 말들과 마주하고, 제주에 이런 곳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말들이 배고프다는 소식에 오자마자 작업복으로 환복한 네 사람. 제주에 놀러 온 줄 알았다가 갑자기 일을 하게 된 네 사람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 “말과 친해질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며 말들과 첫 인사를 나누게 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말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의 당근을 본 말들은 그의 주위로 몰려들고, 순식간에 말들에게 포위당한 채 당황한 네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네 사람은 직접 풀을 베고 실어나르며 말들의 싱싱한 한끼를 준비한다. 처음 접해본 일에 네 사람은 진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예상치 못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 말들의 생츄어리에서 한끼를 먹기 위한 네 사람의 ‘제주 한끼’는 22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