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투자심리·시장 위기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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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투자심리·시장 위기 알려준다

데일리임팩트 2023-04-20 11:5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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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퀀팃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에 기반한 금융자산 관리 콘텐츠 서비스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장홍성(왼쪽) SK텔레콤 AdTech CO 담당과 한덕희 퀀팃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데일리임팩트 변윤재 기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금융자산 관리 콘텐츠를 선보인다.

20일 SK텔레콤은 퀀팃과 MOU를 체결하고, AI·빅데이터 기반 금융자산관리 콘텐츠 서비스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퀀팃의 조기위험경보시스템(EWS)과 SK텔레콤의 AI 기술을 접목했다. 

퀀팃은 SK텔레콤의 본인확인서비스인 패스 앱의 마이데이터에 '글로벌경제 키워드'와 전 세계 금융시장 위험도를 다룬 'AI 글로벌 금융 시그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경제 키워드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경제 동향과 연관성이 높은 뉴스, SNS∙댓글 등 인터넷 상의 키워드를 분석해 선정된다. AI글로벌 금융 시그널은 경제상황을 정상-주의-위험의 3단계로 판단해 그래픽과 함께 알려준다.

이용자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활용해 투자심리를 파악하고, 시장위기를 감지할 수 있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AI 핀테크기업과 AI에 기반한 금융시장 데이터 분석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마이데이터 서비스 확산에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7월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획득했으며, 패스 앱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자산 통합 조회 기능을 비롯해, 19개 재무 지표를 활용한 입체적 재무건강진단, 코칭 서비스,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퀴즈 형태로 전달해주는 피드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다른 분야와 결합시켜 생활밀착형 개인화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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