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수뇌부와 협상까지…토트넘 감독 후보, 하다 하다 '손흥민 동갑'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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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수뇌부와 협상까지…토트넘 감독 후보, 하다 하다 '손흥민 동갑' 나왔다

위키트리 2023-04-20 09:4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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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FC 차기 감독 후보로 1992년생이 거론되고 있다.

윌리엄 스틸 스타드 드 랭스 감독 / 스타드 드 랭스 공식 인스타그램

토트넘은 최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경질하고 차기 감독 후보에 많은 이들을 올리고 있다. 율리안 나겔스만, 루이스 엔리케, 마우리시노 포체티노, 브랜든 로저스, 빈센트 콤파니 등 수많은 명장들이 언급됐다.

하지만 모두 무산된 가운데 깜짝 놀랄 만큼 어린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Sportitalia는 토트넘 측이 젊고 어린 감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로 강력하게 떠오른 것은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FC)과 동갑인 1992년생 윌리엄 스틸 감독이다. 이는 유럽 5대 리그 최연소 감독이다.

윌리엄 스틸 감독은 현재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드 랭스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부터 스타드 드 랭스를 지휘하고 있으며 뛰어난 지도력으로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매체는 "토트넘이 스틸 감독 선임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라며 "최근 스위스에서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단장과 만나 협상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FC) / 손흥민 인스타그램

다만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미 감독으로 활동 중이라지만 아직 일 년도 채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검증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토트넘의 간판선수인 손흥민과 동갑이라는 점에서 너무 어리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윌리엄 스틸 감독은 아직 프로 라이선스가 없는 상태다. 때문에 스타드 드 랭스도 라운드마다 2만 5000유로의 벌금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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