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SUGA: Road to D-DAY' 포스터
[비하인드=김소현기자] 디즈니+에서 4월 21일(금) 오후 11시 전 세계 동시 공개를 앞둔
세계를 빛낸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슈가의 새 앨범 작업기이자, 전 세계 여러 도시의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지금 현재 음악을 통해 새롭게 하고픈 이야기를 찾아가는 슈가의 여정을 그린 로드무비
첫 번째 #다큐멘터리의 시작 키워드에서는 슈가의 제안으로 앨범 작업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고민 키워드에서는 슈가의 생각과 진심을 엿볼 수 있었다. 그는 이번 앨범을 제작하게 된 시점부터 고민이 많았고, “나의 장점이 무엇인지 고민을 하면서 만든 앨범이다”라며 앨범을 완성시킨 소회를 전했다. 앨범을 통해 전할 이야기와 장르적인 변화 시도, 새로운 악기를 배우는 도전이 있었기에 솔로 앨범 [D-DAY]는 완성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슈가는 “고민은 필연적이다. 건강한 고민들은 큰 자양물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동시기를 살아가는 젊은 청춘들에게 진심이 담긴 공감을 표했다.
#D-DAY 키워드에서는 앨범의 의미와 메시지를 공개했다. 슈가는 “‘떠다니는 말들로부터 자유로워지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라는 이야기로 새 앨범 [D-DAY]를 정의했다. 이렇게 ‘슈가가 몰래 알려주는 다큐 스포’ 영상을 통해 앞으로 공개될 다큐멘터리
[사진=디즈니+'SUGA: Road to D-DAY'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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