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틀니관리사업 포스터/제공-양주시 |
틀니는 치아를 회복시키는 여러 치료 기법 중 가장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은만큼 우리나라에서 약 640만명이 틀니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반해 많은 사람들이 틀니를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로 인한 불편함 호소, 의치성 구내염, 사용 부재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에 시는 고령으로 갈수록 영양 섭취는 더욱 중요하고 올바른 씹는 작용만으로도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므로 틀니에 관한 적극적인 교육과 관리 방법이 요구됨에 따라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틀니 사용자 중 관심있는 시민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5시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를 방문하면 보건소 치위생사가 사용하고 있는 틀니에 대한 궁금증, 틀니관리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 착용 방법, 세척 및 소독 방법 등에 대해 직접 1대1 교육과 상담을 진행한다.
구강 보건센터 관계자는 "올바른 틀니 관리로 틀니의 수명을 늘리고 씹는 기능을 회복하여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