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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획단은 세종축제가 '시민참여형 도시문화축제'로 정착하도록 축제의 프로그램 설계부터 현장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한다.
세종문화재단은 이를 위해 선발 단원을 대상으로 5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전문가 강의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어 교육과정 이수 후 7월부터는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현장운영·모니터링 등 4개 분과로 세분화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한다.
모든 과정을 수료한 시민단원들에게는 교육수료증·기념품·우수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세종문화재단은 4월 19일 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축제 시민기획단 모집과 운영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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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예술이 흐르는 세종호수 초록 동네', '수상한 옥상정원' 등 축제 콘텐츠를 기획했다.
또한, 개막식에서 플래시몹 출연 등 다양한 축제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해 시민이 참여하는 세종축제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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