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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통공사에 따르면 누리콜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으로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의 보편적 이동권 실현가치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임직원들이 승하차 도우미로 나선다.
누리콜 무료 운행뿐만 아니라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배준석 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도록 교통약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선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공사는 2022년 10월 1일부터 누리콜 운행방식을 위치기반 즉시 호출제(바로콜)로 전환, 이용 건수가 기존의 예약제와 비교해 30% 이상 늘었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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